LIV 골프에서 뛰는 리처드 블랜드(잉글랜드)가 미국프로골프(PGA) 챔피언스투어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했다.
블랜드는 27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벤턴하버의 하버쇼어스 리조트(파71)에서 열린 제84회 키친에이드 시니어 PGA 챔피언십(총상금 350만 달러) 마지막 날 경기에서 8언더파 63타를 쳐 최종합계 17언더파 267타로 우승했다.
지난주 SK텔레콤 오픈에서 KPGA 투어 최고령 우승을 차지하고 미국으로 건너간 최경주는 공동 32위(1언더파 283타)로 대회를 마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