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력가' 안문숙 "'세친구' 때 광고해서 지금껏 먹고 살아" (당나귀 귀)[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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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력가' 안문숙 "'세친구' 때 광고해서 지금껏 먹고 살아" (당나귀 귀)[전일야화]

'재력가' 안문숙이 '세 친구' 때 광고를 해서 지금껏 먹고 살았다고 밝혔다.

이날 안문숙과 조혜련은 박명수의 녹음실을 찾았다.

안문숙이 박명수의 곡을 받고 싶어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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