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 강동원 “역대 가장 차가운 얼굴 만족”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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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자’ 강동원 “역대 가장 차가운 얼굴 만족” [인터뷰]

배우 강동원이 주연한 영화마다 연기보다 뛰어난 외모로 주목을 받는 것에 대해 “운명인 것 같다”면서도 “더 열심히 연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영화 ‘설계자’서 연기 대변신 강동원 액션 거의 없는 범죄스릴러 신선 욕심 버리고 연기 기본 충실했죠 극중 ‘우산신’ 있으면 흥행 성공? 20년전 ‘늑대의 유혹’처럼 터지길! 배우 강동원(43)이 연기 변신에 나섰다.

최근 서울 종로구 삼청동 카페에서 만난 강동원은 “철저한 기업가이면서도 한편으로는 소시오패스 같은 캐릭터를 연기하는 내 표정이 좋더라.이제 이런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는 얼굴도 가지게 됐구나 싶었다”면서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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