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 우승을 보고 '다 핑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죠." 일주일 전 제주에선 한편의 드라마가 만들어졌다.
이번 대회 우승으로 KPGA 통산 3승째를 올란 한승수는 대회 후 "최경주의 우승을 보고 마음을 다 잡았다"라며 우승의 원동력을 설명했다.
최경주의 우승을 보고 마음을 다 잡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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