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기록원은 시민들의 비디오테이프를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추억 재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비디오테이프(VHS, 6mm, 8mm)와 카세트테이프가 신청 대상이며 1인당 최대 2개까지 접수할 수 있다.
6월 4일부터 서울기록원 1층에서 신청받으며 선착순 4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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