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을 마치고 성남을 찾은 김지수는 하프타임 이벤트를 마치고 취재진과 마주해 “큰 경기장에서 열성적인 브렌트퍼드 팬들의 분위기를 느끼고 좋은 선수들의 플레이를 봤다.모든 선수가 그렇게 하고 싶을 것이다.나는 그렇게 할 수 있어 감사하다.매 경기 느꼈고, (EPL에서) 빨리 뛰고 싶다.좋은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김지수는 “(국가대표팀 합류는) 너무 좋은 경험이다.(아시안컵 기간) 두 달을 대표팀 형들과 같이 생활했다.생활 습관이나 식단, 경기 준비할 때 어떤 걸 하고 등 알게 됐다.축구도 많이 배웠지만, 삶도 많이 배웠다.외로울 땐 뭘 하고, 가족들과의 시간은 언제 보내고 등을 많이 배웠다”고 했다.
그는 “모든 선수가 (대표팀에) 가고 싶어 할 것이다.나도 카타르 아시안컵에 갔다 왔지만, 팬분들 앞에서 경기를 못 뛰었다.A매치는 경기장이 꽉 차게 팬분들이 오시지 않는가.한국에서 하는 A매치는 정말 욕심 나고, 뛰어 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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