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 나달.
라파엘 나달(275위·스페인)이 2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올해 프랑스오픈이 마지막이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게 추측하지 말라”고 답했다.
나달은 최근 몸 상태에 대해 “예전에 비해 움직임이 더 좋아졌다”며 “그래서 더 자신감이 생긴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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