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동맹정책 기조를 '보호'에서 '투사(投射)'로 전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는 "한미동맹의 기본 목표는 당연히 북한에 대한 대응"이라면서도 "미국은 동맹 구조를 바꾸고 있다.한미동맹을 발전시켜 인태 지역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겠다는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대만해협 위기 시 한국이 (한미)동맹 차원에서 연루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며 "한국이 변화를 선택하지 않으면 한미동맹은 의미가 없어지는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