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 지형을 탐험할 수 있는 로봇이 개발됐다.
갈퀴처럼 생긴 그리퍼를 바위 표면의 작은 구석과 틈에 걸치는 식으로 이동한다.
로봇이 험난한 지형을 다니기 때문에 수행할 수 있는 영역이 다양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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