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열린 '호찌민 3쿠션 당구월드컵' 결승에서 쩐득민은 한국의 김준태(경북체육회)를 50:46(23이닝)으로 꺾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19이닝에 김준태가 7득점을 올리며 44:31로 점수 차를 조금 줄였으나 쩐득민 역시 19이닝 3득점, 20이닝 1득점을 추가하며 45:31로 챔피언 포인트까지 5점만 남겨두었다.
16강에서 '베트남 최강자'이자 세계 랭킹 2위의 쩐뀌엣찌엔을 50:33(23이닝)로 꺾은 쩐득민은 8강에서 튀르키예의 베르카이 카라쿠르트를 50:44(31이닝)로 물리치고 준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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