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이재명·조국의 '尹 탄핵' 거론은 패륜…정쟁보다 민생 챙겨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기현 "이재명·조국의 '尹 탄핵' 거론은 패륜…정쟁보다 민생 챙겨야"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울산 남을·5선)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꺼낸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해야 한다는 주장에 대해 "정치적 금도를 넘어선 패륜적 행위"라고 비판했다.

끝으로 "해병대원 특검법은 공수처의 수사 결과를 지켜본 후 특검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순리"라며 "대통령도 수사 결과에 의혹이 있다면 국회가 특검을 요구하기 전에 대통령 자신이 먼저 특검을 제안하겠다고 선포한 바 있다.

앞서 전날 민주당·조국혁신당·정의당·새로운미래·기본소득당·진보당·사회민주당 등 야7당과 시민단체들의 주도로 열린 '해병대원특검법 거부 규탄 및 통과 촉구 범국민대회'에서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윤 대통령의 탄핵을 암시하는 발언을 쏟아낸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