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미니앨범 '오프 더 비트(Off The Beat)'와 동명 타이틀을 주제로 내세운 첫 번째 월드투어 콘서트는 아이엠만의 무드, 미학, 낭만을 총망라한 자리였다.
월드 투어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 무대는 마치 아이엠의 '선포'와도 같았다.
'시든 꽃'의 재즈 편곡부터 '루어' '낫 쏘리' '해빗'까지 아이엠 특유의 나른하고 끈적한 무드의 곡들은 밴드 라이브를 통해 더욱 현장감이 살아났고 무대 스크린을 활용한 공간 연출로 세련된 미감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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