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태풍·집중호우 등 풍수해와 폭염 등에 대한 국민 피해를 최소화를 위한 ‘여름철 재난대책’을 추진한다.
정부가 발표한 재난대책은 크게 ▲산사태 ▲하천재해 ▲지하공간 침수 방지 ▲폭염 등으로 폭넓게 담겼으며, 이달부터 약 10월까지 시행한다.
먼저 마포구는 20일부터 9월30일까지 폭염 종합대책 시행으로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선제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마포구 폭염 종합대책에는 ▲실시간 폭염 상황관리 및 대응체계 구축 ▲폭염 취약계층 집중관리 ▲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폭염 저감 시설 확충 및 관리 강화에 대한 계획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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