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국회사무처가 의원 사무실 배정에 나선 가운데, 악연으로 꼽혔던 두 의원이 이웃이 되면서 화제다.
김 의원은 22대 국회에서 550호, 황 원내대표는 중진의 서병수 의원이 이용했던 552호로 배정받았다.
#작을 수록 뭉쳐야 산다...4~5층에 밀집된 군소정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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