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 등지일반산업단지 야적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약 3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이날 오후 3시 23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연소 확대 방지에 총력을 기울였지만 폐지 적재율이 많아 이를 하나씩 분리 조치, 진화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진화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인명피해도 없고 화재 규모도 크지 않지만, 압축 폐지에 불이 붙는 바람에 진화 작업이 길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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