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리창 中 총리 면담… "코로나 위기극복 도와주신 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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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리창 中 총리 면담… "코로나 위기극복 도와주신 점 감사"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일·중 정상회담을 위해 방한한 리창 중국 총리와 만났다.

이재용 회장은 리창 총리에게 "코로나 시절 삼성과 삼성의 협력사들이 위기를 극복하도록 도와주신 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작년 행사에서 삼성 부스를 찾은 리창 총리는 "수입박람회 1회부터 6년 연속 부스를 방문한 회사는 삼성이 유일하다.앞으로도 삼성이 중국에서 계속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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