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은 전날에 이어 이날까지 이틀간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회당 7만2천명, 총 14만4천명의 '캐럿'을 만났다.
대중음악 콘서트가 발달한 세계 2위 음악 시장인 일본에서도 이곳은 그 크기 때문에 단독으로 무대에 오른 가수는 흔치 않다.
조슈아는 "'캐럿' 여러분과 함께 이 시간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렇게 큰 무대에서의 추억은 정말 계속 마음에 남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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