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도 가수 임영웅과 팬 영웅시대를 막지 못했다.
댄서들은 천이 깔린 잔디 위에서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A bientot', 'Do or Die' 무대 때는 불꽃이 하늘을 수놓았으며, 'Home' 시작과 함께 또 한번 100명이 넘는 댄서들이 등장해 그라운드를 꽉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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