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26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한‧일‧중 정상회의를 위해 방한한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를 19년 만에 만났다.
리창 총리는 이러한 이재용 회장과 인연을 토대로 정상회의 기간에 국내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삼성전자와 별도 면담을 가졌다.
리창 총리는 이재용 회장에게 투자와 협력 확대를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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