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의 신경과학 및 생의학 공학 스타트업 '브레인브릿지(BrainBridge)'는 세계 최초로 '머리 이식'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으며, 8년 안에 첫 수술을 시도하겠다고 밝혔다.
이 기업은 질병 또는 장애를 가진 환자의 머리를 뇌사 상태인 기증자의 몸에 옮길 수 있는 수술이라고 설명했다.
이 영상을 보면, 수술 전 머리를 가진 환자와 몸을 가진 기증자는 모두 냉각 상태에 들어가 뇌 손상에 대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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