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 윤석열 대통령과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26일 회담에서 그간 중단됐던 경제투자 협의체와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협상을 재개하기로 하는 등 경제·공급망·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중의 외교 안보 협력은 북한, 러시아 등에 가로막혀 제약이 크지만 경제통상 외 양국 협력이 가장 절실한 분야로 꼽힌다.
김태효 국가안보실 1차장은 이날 양자회담 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양국 정상은 고위급 협의체인 한·중 외교안보대화를 신설해 6월 중순 첫 회의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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