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 3조원을 돌파, 10호 종합투자금융사(종투사) 지정이 유력한 상황이지만 대표적 건전성 지표인 순자본비율(NCR)은 350%대로 업계 하위권에 머물러 있다.
2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대신증권의 올 1분기말 NCR은 352.1%를 나타냈다.
실제 대신증권은 자회사 배당금 수익 유입 효과로 인해 작년말 자기자본이 2조8532억원으로 9월말(2조1702억원)보다 약 7000억원 가량 증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