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26일 중국 리창 국무원 총리와 용산 대통령실에서 양자회담을 갖고 '한·중 외교안보대화'를 신설하기로 합의했다.
또 양 정상은 2011년 이후 중단된 '한·중 투자협력위원회'를 13년 만에 재개하고, 한·중 자유무역협정(FTA) 2단계 협상도 재개하는 등 경제·공급망·외교·안보 등 전 분야에서 양국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윤 대통령은 27일 4년 5개월 만에 재개되는 한·일·중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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