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랜만에 여러분과 콘서트를 하게 됐는데, 여러분과 이 자리를 꽉 채워서 시작하니까 신나요.음이탈이 나든, 다리에 쥐가 나든, 내일이 없다는 생각으로 멤버들과 열심히 할 테니 지켜봐 주세요." (태민).
바로 샤이니가 지난 24일부터 3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연 앙코르 단독 콘서트 '샤이니 월드 Ⅳ 퍼펙트 일루미네이션 : 샤이니스 백'(SHINee WORLD Ⅳ PERFECT ILLUMINATION : SHINee'S BACK) 마지막 날 공연에서다.
이번 콘서트는 특히 지난해 6월 컨디션 난조로 활동을 중단한 멤버 온유가 약 1년 만에 복귀해 무대에 올라 네 멤버가 완전체로 팬들 앞에선 뜻깊은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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