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가 보험료를 낸 농가 소득을 보전해주는 '수입안정보험' 품목에 쌀을 추가하기로 했다.
26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의 수입안정보험 확대 방안을 다음 달 중 발표한다.
농식품부는 양곡법, 농안법 개정과 비교하면 수입안정보험을 확대하는 편이 재정 부담을 더 낮출 수 있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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