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스타디움, 두 번만 하고 끝 아쉬워…더 큰 꿈 펼쳐보겠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임영웅 "스타디움, 두 번만 하고 끝 아쉬워…더 큰 꿈 펼쳐보겠다"

임영웅은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IM HERO - THE STADIUM)'을 열고 팬들을 만났다.

'보금자리' 무대까지 연달아 부른 임영웅은 "반갑습니다.임영웅이다"고 외쳤고 "여기 계신 분들 뿐만 아니라 공연장 밖에도 많은 영웅시대 분들도 많다고 들었다.감사하다"고 공연장에 입장하지 못한 팬들까지 챙겼다.

임영웅은 "날씨쯤이야 우릴 막을 수가 없다.큰 공연장에서 비가 오는 날에 언제 또 공연을 해보겠나.한층 촉촉해진 감성으로 안전하게만 해달라"라며 "비를 맞으면서 시원한 공연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조이뉴스24”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