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꿈의 상암벌 무대에 올랐다.
그는 “이깟 날씨 쯤이야.우리를 막을 순 없다.그리고 이렇게 큰 공연장에서 비 오는 날 언제 또 공연 해보겠나.한층 더 촉촉해진 감성으로 여러분들은 안전하게만 즐겨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 임영웅은 “오늘 내가 몸이 좀 좋다.아까 잔디 덮기 전에 몸 푸느라 옆에서 축구 좀 했다.몸이 다 풀려서 컨디션이 좋다”고 공연을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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