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현 대표이사 부회장에 이어 또 다른 '재무통'인 김형근 SK E&S 재무부문장이 신임 대표이사로 SK에코플랜트에 합류하면서다.
지난해 12월 SK그룹 인사에서 장동현 부회장이 SK에코플랜트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반년 만에 단행된 인사다.
김 내정자가 SK E&S의 재무 부문을 담당하던 2022년 말 연결기준 176%를 기록한 회사 부채비율은 지난해 143% 수준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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