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가 5월 24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가 대전 최초로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선정해 운영한다.
26일 서구에 따르면 최근 5월 24일 서구청 장태산실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용문동, 탄방동, 둔산3동, 괴정동, 갈마2동, 월평1동, 월평2동, 관저1동 등 8개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선정해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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