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1초가 급해… 공동현관 프리패스 제안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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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1초가 급해… 공동현관 프리패스 제안했죠"

"경찰을 기다리는 신고자에게 1분 1초라도 더 빠르게 가야 합니다." 최근 경찰이 전국으로 확대 설치를 추진하는 '공동현관 프리패스 시스템'은 신고자의 위험을 걱정한 두 경찰관의 세심한 마음에서 비롯됐다.

시스템 최초 제안자인 서울 중부경찰서 김수향 경사(33·여)와 김현돈 경장(30)은 "긴급상황 발생 시 출동한 경찰이 아파트 1층 공동현관문을 여는 데 시간을 소비한다면 초기대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경찰이 신속하게 출동하지 못해 골든타임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공동현관문 개방은 개선돼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을 했다"고 제안 계기를 설명했다.

공동현관 프리패스 시스템은 아파트·빌라 등 공동현관문에 수신기를 설치해 출동 경찰관이 무선 리모컨으로 공동현관문을 신속하게 열 수 있게 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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