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주장 나성범(35)이 결정적 한방으로 팀의 위닝시리즈에 앞장섰다.
나성범은 2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에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1득점 활약으로 팀의 5-2 승리를 이끌었다.
햄스트링 부상 탓에 지난달 28일 잠실 LG 트윈스전으로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른 나성범은 첫 10경기에서 타율 0.103(29타수 3안타)으로 부진했고, KIA의 초반 상승세도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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