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주말드라마 ‘미녀와 순정남’ 20회에서는 김지영(임수향)이 고필승(지현우) 앞에서 정신을 잃고 쓰러진다.
앞서 지영의 정체를 알게 된 필승은 기억을 잃어버린 지영의 곁을 든든히 지켜주며 ‘썸 2막’을 시작했다.
필승은 기억을 되찾고 싶다는 지영을 위해 물심양면 도왔지만, 지영은 자신에게 잘해주는 필승의 행동들에 설렘과 혼란을 동시에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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