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이후 9년만의 중국 총리 방한…리창 "좋은 이웃되고 싶다".
윤석열 대통령이 26일 리창(李强) 중국 국무원 총리를 만나 정상회담을 가졌다.
중국 총리 방한은 지난 2015년 이후 9년 만인데 이 자리에서 양측은 양국 간 협력을 강화해갈 것을 약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피습사건 현장 미보존…공수처, 전 경찰서장 소환
롯데건설, 부산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5월 분양
윤 대통령, 한일중 비즈니스 서밋서 "3국 정부·기업이 협력 강화해야"
"할머니는 액셀 밟지 않았다"…'강릉 급발진' 재연 시험 결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