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징역 6년 선고".. 디셈버 윤혁 팬까지 등쳐 17억원 사기 혐의,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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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징역 6년 선고".. 디셈버 윤혁 팬까지 등쳐 17억원 사기 혐의, 충격적인 근황 전해졌다

무려 17억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디셈버" 출신 가수 윤혁(39세 본명 이윤혁)에게 법원이 실형을 선고하며 충격을 안겼습니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2024년 5월 23일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혁에게 징역 6년이라는 중형을 선고했습니다.

결국 윤혁은 2023년 6월 8억원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소됐고, 그 전후로 또 다른 7건의 사기 혐의가 확인돼 한꺼번에 재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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