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의 칭찬을 받은 선수는 올해로 입단 3년 차인 외야수 안현민(20)이다.
입단 후 첫 시즌만 보내고 강원도 양구 21사단에서 취사병으로 현역 복무한 그는 올해 2월 제대하고 팀에 합류했다.
이 감독은 "우리 팀도 이제 장타를 쳐줄 선수 세대교체를 해야 한다.최형우(KIA 타이거즈)와 김재환(두산 베어스)처럼 포수 출신 외야수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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