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장하나 제치고 KLPGA 통산 상금 1위…6년 만의 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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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지, 장하나 제치고 KLPGA 통산 상금 1위…6년 만의 역전

상금 4천612만5천원을 받은 박민지는 통산 상금 57억9천778만3천448원을 기록, 이 부문 종전 1위 장하나(57억7천49만2천684원)를 제쳤다.

박민지는 2021년, 2022년 내리 6승씩 따내며 한 시즌 획득 상금 1위(15억2천137만4천313원), 2위(14억7천792만1천143원) 기록을 차례로 작성했다.

박민지는 이날 대회를 마치고 "목표로 삼았던 기록은 아니라 크게 의미를 두진 않았지만, 이 기록 제일 상단에 내 이름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기분이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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