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투어 8년차 배소현, 154경기 출전만 감격의 첫 승...박민지는 역대 최다 상금액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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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투어 8년차 배소현, 154경기 출전만 감격의 첫 승...박민지는 역대 최다 상금액 경신

그 사이 배소현에 6타 뒤졌던 박도영이 10번 홀(파4)까지 10개 홀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몰아치며 배소현에 1타 앞선 단독 선두에 올랐다.

후반 첫 2개 홀에서 연속 버디를 잡으며 잃은 타수를 만회한 배소현은 이후 13번 홀(파4)에서 박도영의 보기를 틈타 공동 선두로 올라섰다.

배소현과 우승 경쟁을 펼치다 경기 후반 4연속 보기를 기록한 박도영이 준우승을 차지했고 박민지를 비롯해 박결(28·두산건설), 노승희(24·요진건설산업), 황정미(25·페퍼저축은행) 등이 최종합계 5언더파 211타로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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