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전을 2-0으로 마친 맨유는 후반전 선수비, 후역습에 집중했다.
마운트는 후반 45분 추가 시간을 앞두고 교체 투입됐다.
16분밖에 뛰지 않았음에도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마운트는 지독한 준우승 징크스를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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