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식에는 한기온 총동창회장과 김정겸 총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동문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36대 강도묵 회장의 이임사에 이어 한기온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22만명의 동문과 전국에서 네번째로 넓은 캠퍼스, 전쟁의 폐허 속에서 만들어진 일두일미의 정신으로 똘똘뭉친 충남대는 잘 할수 있고 다 잘될 것으로 믿는다"며 "대전, 세종, 충남을 대표하여 지역은 물론 국가 발전의 핵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정겸 총장도 축사를 통해 모교 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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