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키움 히어로즈와 KT 위즈의 경기, 인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SSG 랜더스-한화 이글스 경기가 우천의 직간접적 영향을 받아 나란 취소됐다.
경기 개시를 앞두고 급작스럽게 그라운드에 대형 방수포가 깔렸고, 경기 개시가 미뤄졌다.
한화와 SSG의 우천취소 경기 수는 각각 4경기(미세먼지 취소 1경기 제외), 6경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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