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26일 인천 한화 이글스전 우천순연에 앞서 전날 경기에서 느낀 여러 아쉬움들을 토로했다.
1-2로 뒤진 9회말 극적으로 1점을 따라붙어 승부를 연장으로 몰아갔지만, 10회초 2사 1·2루 상황에서 안치홍에게 2타점 2루타를 맞고 승기를 내줬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경기가 끝난 뒤 배영수 코치에게 한마디 했다.맞은 걸 가지고 뭐라 한 게 아니다.당시 10회초 상대 2루 도루가 세이프 판정을 받으면서 흐름이 넘어가고 있었다.마운드에 한 번 올라갈 상황이었는데, 안 올라가더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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