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융합을 비롯한 미래 에너지 기술과 기후재난 대응 개발을 전담할 부서는 신설한다.
이번 조직개편 핵심은 과기정통부 주요 국정과제의 한 축이었던 우주 개발과 관련 산업 활성화 기능이 우주청으로 이관하는 것이다.
우주 정책·사업을 담당하는 2개과가 우주청으로 옮겨지는 거대공공연구정책관은 기술 분야 융합과 R&D 주체 간 협력을 지원하는 임무지향형 조직으로 바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