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상속세, 경제 역동성 저해"… 대한상의, 제도개선 촉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韓 상속세, 경제 역동성 저해"… 대한상의, 제도개선 촉구

경제계가 상속세 제도의 개선을 촉구하고 나섰다.

대한상공회의소는 26일 '한국경제, 이대로 괜찮은가' 시리즈의 첫 주제로 발표한 '상속세제 문제점 및 개선방안'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의 현 상속세제는 부의 재분배 보다는 경제 역동성을 저해하는 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대대적인 손질이 불가피하다"며 "1996년 40%에서 2000년 50%까지 지속 인상된 상속세율을 인하하고, 기업이 출연한 공익법인의 상증세 부담을 완화하는 등 제도 정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근 상의가 `대한상의 소통플랫폼(소플)'을 통해 국민 2천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상속세 제도개선방향 국민인식 조사'에서 상속세가 투자와 일자리 활성화에 미치는 영향에 관해 묻는 설문에도 국민 10명 중 6명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