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지세무대학이 마음대로 교수 임금을 삭감하고 교직원에 최저임금조차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다.
고용노동부는 웅지세무대에 대한 특별근로감독 결과 23억원의 체불임금과 7건의 노동관계법 위반을 확인했다고 26일 밝혔다.
고용부는 임금 체불 사실이 알려진 이 대학에 대해 지난 2월 14일 특별근로감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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