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는 맨유의 촘촘한 수비 라인을 뚫지 못했고, 맨유는 움츠린 채 역습을 노렸다.
경기가 끝난 후 과르디올라 감독은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기쁨을 만끽한 술 파티로 인해 경기력에 영향이 있던 것이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이어 맨유를 칭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큰일 날 뻔했다! 메시, ‘난입 관중+보안 요원’과 엉켜 쓰러졌다…다행히 몸 상태는 ‘이상 무’
맨유 역대 최악의 7번, 드디어 돌아왔다! 캐릭이 직접 "잔디 위에서 훈련 중"...데 리흐트는 "아직"
레알 마드리드 초비상! 음바페, 맨시티전 결장 가능성…디렉터가 직접 “출전 불투명해” 인정
[K-현장메모] 경인더비 기대감 UP! 킥오프 2시간 전부터 인산인해→인천축구전용경기장 역사상 첫 K리그1 매진 임박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