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환 전 한국관광공사 부사장에 대한 국회 국정감사 관련 고발 건이 모두 무혐의 처분으로 종결된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이재환 전 부사장 측에 따르면 이 전 부사장은 지난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의 국감에서 위증 등을 했다는 이유로 검찰에 고발 조치됐지만, 5개월 간의 수사 끝에 사건이 무혐의 종결 처리됐다.
이 전 부사장은 "바보 같지만 격의 없이 소통하자는 노조를 믿었다"며 "'낙하산 프레임'을 짠 노조가 취임 전부터 사내 게시판에 '낙하산 부사장이 내려온다'고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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