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푹 쉬면 다행이야’의 붐이 안정환 없이 0.5성급 무인도 운영에 도전한다.
붐의 첫 0.5성급 무인도 운영에는 박준형, 박지현 그리고 셰프 정호영이 함께한다.
그런가 하면 손님들의 재미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붐은 프라이빗 비치를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줄 비장의 무기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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