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덕주 복귀, 6월 말→8월로 미뤄져…"뼈가 다 안 붙었다네요"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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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덕주 복귀, 6월 말→8월로 미뤄져…"뼈가 다 안 붙었다네요" [잠실 현장]

LG 트윈스 염경엽 감독은 2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수술 후 재활 중인 좌완투수 함덕주의 근황을 전했다.

개인 통산 6번째 한국시리즈 무대에 오른 함덕주는 4경기 3⅓이닝서 1승 평균자책점 2.70을 빚었다.

이어 "지금 이 기회가 정말 엄청난 기회다.선수들이 스스로 잡아내야 한다"며 "현재 상황에서 추가로 만들어낼 만한 카드는 이지강 정도다.선발로 쓰려 했는데 중간계투진에서 활용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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