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6호선 열차 안에서 좌석 4개나 차지한 남성의 사진이 공개돼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3월 한 여성은 자리가 가득 차 일부 시민이 서 있는 상황에서 자신의 짐을 좌석 한 칸에 가득 올려둬 많은 이들의 분노를 자아냈다.
당시 상황을 공유한 한 네티즌은 "자기 무릎에 올려두자니 불편하고 바닥에 두자니 더럽다는 것이냐"라며 "이기적"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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