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이러한 불법행위로 인한 산림훼손을 차단하고 건강한 산림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AI 기술을 활용한 산림훼손 의심지 조사, 드론 단속, 집중단속 기간 운영 등 다방면의 단속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산림에서 불을 피우는 행위는 각각 10만원, 30만원 과태료 부과 대상이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 특별히 보호할 필요가 있다고 인정돼 지정·고시된 백두대간보호지역이나 산림보호구역에서 불법 산지전용, 무허가 벌채 등을 하는 경우 최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0만원 벌금 등 무겁게 처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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